독일의 중고나라 Kleinanzeigen

 

 

 

 

 

 

 

 

Kleinanzeigen은 독일의 중고나라로 불린다. (이베이에서 운영) 독일어로 Klein은 '작은' 이란 뜻의 형용사이고 Anzeigen은 '광고'이다. 사이트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와 수많은 중고 물품뿐만 아니라 부동산(개인) 임대/임차 광고 그리고 구인구직 섹션도 마련되어 있다. 정말 없는 게 없다 :D 대부분 개인과 개인의 거래이고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우리나라 중고나라처럼 직거래와 우편 거래 모두 가능하지만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직거래를 한다.

 

홈페이지 : https://www.ebay-kleinanzeigen.de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와 같은 첫 페이지가 열린다. Was suchen Sie?에는 키워드를 PLZ oder Ort에는 도시(지역)을 적으면 된다. 사이트는 독일어로만 이용 가능하다. (거래 시 영어로 메일을 보내도 답변이 잘 온다) 맨 위 오른쪽에 Registrieren을 클릭하면 사이트에 가입할 수 있다.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이메일 주소 / 비밀번호 / 비밀번호 확인을 입력 후 □에 체크하고 Kostenlos registrieren을 클릭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이 오는데 클릭 한 번이면 인증이 완료되고 바로 이용 가능하다. 회원 가입을 마치면 구매/판매를 할 수 있다. (구매/판매 모두 무료다)

 

 

 

 

 

 

1. 구매하기

 

 

 

원하는 물건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여기서 나는 Blackberry Q10을 검색했다) 검색 결과는 게시 날짜 순으로 정렬되어 보인다. 클릭하면 물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판매자의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가격대와 도시/지역별로도 정렬 가능하다.

 

 

 

 

Nachricht schreiben을 클릭해 게시자(판매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메일은 암호화되어 있어서 정보 누출 우려가 없다. 사이트 오른쪽 상단에 있는 Meins - Nachrichten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보내고 받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중고 거래의 특성상 사기가 있을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하고 구매하길 추천한다. 대부분의 판매자들이 집으로 직접 오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지하철역이나 큰 길에서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2. 판매하기

 

 

오른쪽 상단의 Anzeige aufgeben을 클릭하면 판매 글을 등록할 수 있다. 판매하고 싶은 물건의 세부 카테고리를 나눠야 하는데 여기서 나는 Elektronik - Handy & Telefon - Apple 을 선택했다. 완료하면 Weiter를 클릭한다. 

 

 

​우리 나라 중고 거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판매하는 물품에 대한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고 가격과 사진(옵션)을 적는다. 이름과 전화번호(옵션)을 입력 후 Anzeige aufgeben을 클릭하면 등록된다. 독일에 있는 동포와 유학생을 위한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베를린 리포트), (독일 유학생 벼룩시장) 등이 있지만, 독일 전체가 사용하는 Kleinanzeigen이 규모 면에서도 가격 면에서도 앞서기 때문에 더욱 자주 이용하게 된다.

 

 

 

 

 

 

 

 

| 출처 | 
요리하는 유감독

http://blog.naver.com/changhyup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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