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Valérie favre

2016/07/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Valérie favre |

 

 


●소속대학: 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학과: Malerei

 

 

 

 

1959년 스위스에서 태어나 연극을 공부하고 1980년 대 초 파리에서 연극배우와 연출자로 일했다. 80년대 후반부터 Malerei 로 관심을 돌려 경력을 쌓았고 그 당시 파리에서 떠오르는 신진 작가 중 한명이었다. 1998년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하고 2006년부터 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의 교수로 있다.

 

그녀는 주로 미술사과 문학에서 영감을 얻고, 자살이나 서커스 ,정물화 ,상상의 동물 같이 미술사에서 상징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 동시에 파리에서 연극 계열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인지 그녀의 작업에서 연극 성격의 요소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녀의 연극적인 연출과 풍부한 상상력을 가장 엿볼 수 있는 작업은 `Selbstmord 자살` 시리즈다.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약 10년동안 진행한 작업으로 18x24cm 크기의 캔버스 129개가 존재하는 데, 빨간 색의 `피`를 상징하는 색도 존재하지 않고 129개의 각기 다른 죽음의 순간을 묘사했다.

 

때로는 그녀는 스스로를 `그릇된 작가 Die falsche Schriftsteller`에 비유하곤 한다. `나는 글 쓰는데 소질이 없기 때문에 회화는 나에게 있어서 중요하다. 몇 개의 단어 없이 종이 위에 감정을 써내려가고 몇년이 걸리든 내가 작업하는 테마가 마치 소설처럼 하나로 서로 연결되고 매듭짓는다.

 

 

 

 
| 참고 |
http://www.valeriefavre.net/

 

 

 

 

 

 

 

| 관련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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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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