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학 함께 읽기 | 책 (Bücher)

2016/07/10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남독일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출생한 그는, 1946년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받았다. 헤르만 헤세는 '작가의 글이 바로 그 사람이다' 라는 말이 그만큼 잘 어울리는 작가도 없다고 평가된다. 방랑성과 탐구성을 특징으로 가지는 그의 글쓰기는 면밀한 자아성찰과 근대문명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으로 유명하고, 불교의 영적 해탈이나 도교의 관념적 자유 같은 동양적 지혜를 지향하기에 흔히 '구도자적 글쓰기'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참고 : 인터파크 책 소개, 예스24 제공 저자소개

 

 

 

 

 

"한 문장 씩, 함께 나눠요"

 

 

 

책 이 세상의 어떠한 책도너에게 행복을 주지는 못한다.그러나 살며시 너를 네 자신 속으로 돌아가게 한다.

네가 필요한 모든 것은 네 자신 속에 있다.해와 별과 달이.네가 찾던 빛은네 자신 속에 있기 때문에.

오랜 세월을 네가 갖가지 책에서 찾던 지혜가책장 하나하나에서 지금 빛을 띤다.이제 지혜가 네 것이기 때문에.

 

/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 「책 Bücher 」 , 송영택 번역

 

 

 

 

Bücher Alle Bücher dieser WeltBringen dir kein Glück,Doch sie weisen dich geheimIn dich selbst zurück. Dort ist alles, was du brauchst,Sonne, Stern und Mond,Denn das Licht, danach du frugst,In dir selber wohnt. Weisheit, die du lang gesuchtIn den Bücherein,Leuchtet jetzt aus jedem Blatt -Denn nun ist sie dein. 

 

 

 

 

 

 

 

 

 

 

 

 

 

 

에디터 : 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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