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 일러스트로 보는 독일어 속담

 

 일러스트로 보는 독일어 속담

 

"속담으로 독일어도 배우고, 뜻이 비슷한 한국 속담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Der Fisch stinkt vom Kopf her
(생선이 썩으면 머리부터 냄새가 난다)

이 속담은 독일에서 조직이나 회사, 정당의 우두머리에 비유하며 사용되곤 하는데, 한국 속담 중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와 비슷한 의미이다.

 

 

 

 

 

 

 

 

 

 

 

 

 

●Lieber den Spatz in der Hand, als die Taube auf dem Dach
(지붕 위의 비둘기보다 손안의 참새가 낫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내가 가지고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이 속담은 갖지 못하는 것 보다 확실한 내 것 하나가 더 낫다는 뜻이다.

 

 

 

 

 

 

 

 

 

 

 

 

 

●Unkraut vergeht nicht
(잡초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 속담은 어떤 도전 상황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항상 인내하는 사람을 비유하며 사용되었다. 1200년대에는 '잡초'가 치유의 목적으로 사용되어서 긍정적인 단어로 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는 '못된 놈은 세상에 언제나 있다' 는 의미로 사용된다.

 

 

 

 

 

 

 

 

 

 

 

 

 

 

●Einem geschenkten Gaul schaut man nicht ins Maul
(공짜로 받은 말은 입을 살펴보지 않는다)

문장을 직역하면 '공짜로 받은 / 선물 받은 말의 입 속을 쳐다보지 마라' 이다. 옛날에는 말을 사고 팔 때 말의 값어치를 따지기 위해 입 안을 들여다봤다고 한다. 이 상황에서 유래된 속담이다.
이 속담의 뜻은 '거저 받은 것에 불평하지 마라', '선물 준 사람 앞에서 그 값을 셈하지 마라' 라고 한다.

 

 

 

 

 

 

 

 

 

 

 

 

 

 

 

 

●Aller guten Dinge sind drei
(모든 좋은 일은 3이다.)

이 속담은 '모든 좋은 일은 세 번 만에 온다' 는 뜻으로 '잘 되고 안되고는 세 번 해 봐야 안다' 는 의미이다. 비슷한 한국식 표현으로는 삼세번과 관련된 말들이 있을 것이다.

 

 

 

 

 

 

 

 

 

 

 

 

 

 

 

●Was Hänschen nicht lernt, lernt Hans nimmermehr
(배움에는 때가 있다)

문장을 그대로 직역하면 '어렸을 때 한스가 배우지 못한 것은 한스가 어른이 되어도 영원히 못 배운다' 이다. 모든 배움에는 그에 맞는 단계가 있음을 말한다.

 

 

 

 

 

 

 

 

 

 

 

 

 

●Mit Speck fängt man Mäuse
(베이컨으로 쥐를 잡는다)

Speck은 독일에서 베이컨 같은 것을 말하는데, 이 속담은 미끼가 좋으면 무엇이든 잡을 수 있다는 뜻이다.

 

 

 

 

 

 

 

 

 

 

 

 

 

 

| 자료출처 |
DW (http://goo.gl/nzuMuh)

Please reload

Please reload

최신 업데이트

​최신 글 보기

Please reload

  • White Facebook Icon
  • White Instagram Icon
  • flea3
  • recipe3

TAG : ​독일, 베를린, 독일유학, 독일생활, 독일대학, 독일음대, 독일미대, 독일 커뮤니티, 독일에서 예술하기, DIA BERLIN

© DIA BER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