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음악 듣기 | Walzer für Niemand - Sophie Hunger

 

Walzer für Niemand(그 누구도 위하지 않는 왈츠) - Sophie Hunger(소피 헝거)

   
Sophie Hunger(소피 헝거)는 1983년 3월 31일 취리히에서 태어난 독일계 스위스인으로 이후 런던에서 성장한다. 그녀는 자신의 노래를 대부분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독특한 성장 환경에 영향을 받아 영어, 독일어 그리고 스위스어로 노래한다.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포크와 블루스를 바탕으로 한 인디팝으로, 특히 그녀가 노래하는 Aleman지역 특유의 독일식 억양의 스위스어는 듣는 이로 하여금 음유시인의 노래를 듣는 듯 묘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  음악 듣기 | 

 

 

 

 

 


 
 
| 가사 |

 

 


Niemand kommt rein und setzt sich hin
(아무도 들어오지 않고, 그 쪽으로 앉지도 않는다)


Den Fuss auf den Tisch, die Hand unters Kinn
(탁자 위의 발을 올리고, 턱 밑의 손을 괴고)


Niemand ist hungrig, mein Frühstücksmenü
(아무도 배고프지 않은 때에 나의 아침 메뉴)


Niemand kommt immer zu früh
(아무도 늘 그렇게 일찍 오지 않는다)


Niemand, ich habe Geschenke für Dich
(그 누구를 위해서도 나는 선물을 준비하지 않았다)


Was wäre ich geworden gäb es Dich nicht
(나는 무엇이 될 수 있었을까, 네가 되진 않더라도)


Meine gesammelten Werke, bitte sehr,
(나의 집성된 작품들이 여기에 있다)


Alles gehört nur Dir
(모두 오직 너에 관한 것들)

 

Niemand, keiner kennt mich wie Du
(아무도, 누구도 너처럼 나를 모른다)


Unbedingt, ich geb alles zu
(무조건, 나는 모든 것을 인정한다)


Keine Enttäuschung, kein einziges Mal
(단 한번도 결코 실망하지 않고)


Aber Dir ist eh alles egal
(그러나 너에게 그 모든 것은 상관이 없다)


Niemand, siehst Du`s? Ich wachse nicht mehr
(아무도, 너는 그가 보이니? 나는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Meine Hände sind Füsse, niemand schau her
(나의 손은 발이고, 아무도 여기를 보지 않는다)


Bald bin ich nichts und das was dann bleibt
(이제 곧 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될 것이고, 그렇게 머무를 것이다)


Ist Deine Wenigkeit
(너의 아주 작은 일부)


Niemand, was, was willst Du?
(아무도, 무엇이,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


Immer bist Du hier
(항상 너는 여기에 있다)


Niemand, was, was willst Du
(아무도, 무엇이,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


Von mir
(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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