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NRW주의 전시 소개 | Pina Bausch und das Tanztheater

2016/06/28

 

| 독일 전시 소개 : Pina Bausch und das Tanztheater |

 

"지느러미가 살랑거릴 때 하나의 몸짓이 완성된다"

 

"Tanz, tanz sonst sind wir verloren.(춤춰라, 춤춰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잃게 된다.)"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대형 화면에는 <Danzón>의 일부가 상영되고 있다. 물 속에서 유유히 지느러미를 살랑거리는 금붕어와 그 아래에서 몸을 흘려보내고 있는 피나 바우쉬. 그녀의 무용을 '흐른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것도 매우 자연스럽게.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서 살아가듯이 그녀는 무용을 하며 살아갔다.

 

 

Bundeskunsthalle Bonn 에서 7월 24일까지 열리는 <Pina Bausch und das Tanztheater> 전은 무용수로서 피나 바우쉬의 삶과 그녀가 이끌었던 Wuppertal 의 무용공연장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전시이다. 사진, 공연포스터, 공연영상 등의 기록을 전시하며 실제 연습 스튜디오와 동일하게 구성한 공간에서는 무용수에게 기본적인 몸의 움직임, 무용테크닉을 배우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영화상연,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는 베를린에서도 진행되어 2016년 9월 15일부터 2017년 1월 9일까지 Martin-Gropius-Bau 에서 열린다.

 

 

 

 

 

 

 

 

 

| 관련 이미지 |

 

 

 

 

 

 

 

 

 

 

 

| 전시 일정 |

2016년 3월 4일 - 7월 24일

 

 

| 주소 |

Pina Bausch und das Tanztheater
Bundeskunsthalle Bonn
(약도:https://goo.gl/M3jWNk)

 

 

| 홈페이지 |

http://goo.gl/h7dWxj

 

 

 

 

 

 

 

 

 

 

 

 

 

 

 

 

| 사진 출처 |

https://www.facebook.com/Bundeskunsthalle/?fref=ts

 

 

| 독일에서 예술하기 |

에디터 - 오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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