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음식 | 독일의 빵(Das Brot) 1

2016/12/04

 

 

 

 

 

 

 

 

 

 

 

 

독일 음식 : 독일의 빵(Das Brot) 1

 

"독일의 빵과 관련된 이야기"

 

 

| #1 독일 빵에 관련된 속담 |

 

 

독일에는 빵을 이용한 관용구와 속담이 많이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빵이다(Das ist unser taegliches Brot)"는 어떤 일이 본인의 일상생활이 되었다는 표현이다. 또 "그는 그것이 빵처럼 필요하다"(Er hat es nötig wie das liebe Brot)" 는 어떤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것이라는 관용구이다. 그리고 "그는 차라리 더 작은 빵을 굽는 것이 낫겠다(Er sollte lieber kleiner Brötchen backen)"는 본인의 능력을 생각지 않고 어떤 일을 하려고 한다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독일어 속담으로는 "빵을 얻어먹은 사람은 그의 노래를 부른다(Wes Brot ich ess, des Lied ich sing.)"가 있는데, 이는 빵을 얻어먹게 되면 빵을 준 사람의 의사를 대변하고 따른다는 뜻이 된다. 그리고 알프레드 굇쩨 (Alfred Götze)는 "아침 시간은 입에 빵과 금을 가져다 준다 (Morgen stund bringt brot und Gold im Munde)"라는 표현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속담 속에는 이른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의미가 숨겨져 있다. 이런 관용구들과 속담들을 통해서 독일인들의 생활과 빵이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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