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Werner Liebmann

2016/06/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Werner Liebmann |

 

독일 작가겸 현 Kunsthochschule Berlin-Weißensee의 교수인 베어너 립만(Werner Liebmann)은 1969년 부터 1973년까지 Martin Luther Universität에서 화학을 수학하였다. 이후 그는 1973년부터 1976년까지 엔지니어로 일을 하였지만 그는 그의 예술적 소질로 더욱 알려졌었다. 이후 그는 작센 안할트 주의 Thale에서 빌리 노이벌트 아래에서 실습을 거쳐 오늘날의 Burg Giebichenstein Hochschule für Kunst und Design에서 회화와 그래픽을 전공하였다. 이후 Hochschule für Grafik und Buchkunst Leipzig에서 독일 작가 Bernhard Heisig의 마이스터 슐러를 거쳐 1992년부터 1993년까지 Hochschule für Bildende Künste에서 교수생활을 하고 1993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Kunsthochschule Belrin-Weißensee에서 Malerei 학과에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색은 그림에서 가장 감정적인 부분입니다. 색의 농도가 짙어지면 나의 자유로움도 증가합니다“라고 작가가 본인의 작품에 대해서 말한 바와 같이 그는 물감의 색상들을 짙은 농도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작업 스타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소속대학 / 소속학과 |

Weißensee Kunsthochschule Berlin / Malerei

 

| 참고 |

Werner Liebmann (http://www.liebmann.de/)
Weißensee Kunsthochschule Berlin (http://www.kh-berlin.de/)

 

 

 

 

 

| 관련 이미지 |

 

 

 

 

 

 

 

 

 

 

 

 

 

 

 

 

 

 

 

 

<독일에서 예술하기>

에디터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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