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Susanne Kühn

2016/06/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Susanne Kühn |

 

Susanne Kühn은 라이프치히 출신의 독일 작가이자 현재 Akademie der Bildenden Künste Nürnberg에서 회화 담당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그녀는 1990년부터 95년까지 라이프치히의 Hochschule für Grafik und Buchkunst에서 Sigward Gille 교수 아래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1995년부터 98년까지 그녀는 뉴욕에 머물며 DAAD의 장학금을 받으며 뉴욕 소재의 School of Visual Arts와 Hunter College에서 공부를 이어나갔다.

 

2001년부터 1년간 Harvard University에서 Radcliffe Fellowship을 거쳤고 2002년부터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Die Zeit의 인터뷰에서 “Die Bilder sind ein Spiegel meines eigenen Lebens(작품들은 나의 삶의 거울이다)” 라고 작가가 언급한 바와 같이 그녀의 작품들에는 작가 본인이 겪고있는 연속적인 현실의 모습들이 확실히 담겨져 있다.

 

 

 

 

 

| 소속대학 / 소속학과 |

AdBK Nürnberg / Malerei

 

| 참고 |

Susanne Kühn (www.susannekuehn.com/)
AdBK Nürnberg (http://www.adbk-nuernberg.de/)

 

 

 

 

 

 

| 관련 이미지 |

 

 

 

 

 

 

 

 

 

 

 

 

 

 

 

 

 

 

 

 

 

<독일에서 예술하기>

에디터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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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독일, 베를린, 독일유학, 독일생활, 독일대학, 독일음대, 독일미대, 독일 커뮤니티, 독일에서 예술하기, DIA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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