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Stephan Huber

2016/06/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Stephan Huber |

 

Stephan Huber는 1952년 독일과 스위스 국경 사이에 있는 조그만 마을 Allgäu의 lindenberg에서 태어났다. 1971년부터 1978년까지 Akademie der Bildenden Künste München 에서 공부하고 1980년 1년간 장학생으로 뉴욕에서 공부하고 돌아왔다. 뮌헨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연 이후에 1987년Kassel Documenta에 참가하고 1989년에 1년동안 Kunstakademie Karlsruhe에서 Gastprofessor로 있었으며 2004년부터 Akademie der bildenden Künste München 에서 교수를 하고있다.

 

그는 입체조형과 공간예술로 작업을 시작하여 점차 영상, 극무대성격의 다양한 미디어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990년대 Stephan Huber는 역사적,철학적,정치적인 사실을 배제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지식 또는 암호를 넣어 대형 지도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를 둘러싸고 있는 풍경들(Landschaften)을 피상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개인적인 감각에 반응하는 `Seelenlandschaft` 를 만들었다.
스위스와 독일 국경지역에 살았던 그의 어린시절을 바탕으로 치베타, 바이스호른, 몽블랑의 산을 1:4,000 비율로 만든 석고조형작업도 그와 비슷한 맥락을 가지고 있다.


작년부터 그는 극무대 성격의 인형극과 마리오네트에 큰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현재 그에 관련한 프로그램 제작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 소속대학 / 소속학과 |

Akademie der Bildenden Künste münchen / Bildhauerei

 

| 참고 |

http://www.stephanhuberkunst.de/raum.html
https://de.wikipedia.org/wiki/Stephan_Huber

 

 

 

 

 

 

| 관련 이미지 |

 

 

 

 

 

 

 

 

 

 

 

 

 

 

 

 

 

 

 

 

 

 

<독일에서 예술하기>

에디터 :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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