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Rosemarie Trockel

2016/06/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Rosemarie Trockel |

 

Rosemarie trockel은 1952년 출생으로 1971년 쾰른에서 인류학, 사회학, 신학, 수학 등을 공부하고 1974년부터 78년까지 Fachbereich Kunst und Design der Fachhochschule Köln 에서 공부했다. 현재, 쾰른에 거주하며 Kunstakademie Dusseldorf의 교수로 있다. 드로잉, 조각, 판화, 편물회화, 오브제 설치, 사진과 비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로 실험을 하며 동물이나, 여성성을 상징하는 오브제들이 소재로 등장한다.

 

그녀가 성장하던 1970년대와 80년대의 독일은 Joseph Beuys, Gerhard Richter, Anselm Kiefer 와 같은 역사적, 사회적 이슈들을 주제로 삼던 작가들이 활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1980년 당시에 쾰른에 유명한 갤러리스트 Monika Sprüth가 발행한 <오 드 콜로뉴> 잡지에서 Cindy Sherman, Barbara Kruger, Rosemarie trockel 등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성 작가를 중점적으로 다뤄 유럽과 미국에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고 동시대 미술사에서 `페미니즘`의 테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게 되었다. 단순히 페미니스트적 작품을 생산한 것만으로 해석되지 않고 기존의 있었던 오브제를 사용한데서 레디메이드(Ready-made)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

 

 

 

 

 

| 소속대학 / 소속학과 |

Kunstakademie Düsseldorf / Freie Kunst

 

| 참고 |

https://de.wikipedia.org/wiki/Rosemarie_Trockel

 

 

 

 

 

 

| 관련 이미지 |

 

 

 

 

 

 

 

 

 

 

 

 

 

 

 

 

 

 

 

 

 

| 독일에서 예술하기 |

에디터 :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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