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Martin Honert

2016/06/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Martin Honert |

 

1953년 출생으로 1982년부터 1988년까지 Kunstakademie Düsseldorf에서 공부하고 1995년 베니스 비엔날레 독일관에서 Katharina Fritsch, Thomas Ruff와 전시를 했다. 1998년부터 2016년 지금까지 Hochschule für Bildende Künste Dresden에서 Plastik과 Sklptur를 중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Düsseldorf 와 Dresden에 거주하고 있다.


그에게 존재하는 어린시절의 경험이나 기억의 이미지를 탐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작업에 아주 개인적인 스토리나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고 한다. 기억으로 남아있는 어린시절의 이미지에서 시작했지만 소년 십자군 전쟁과 같은 역사적인 사건들을 결합시켜 순수한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자신이 속해있는 세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한다. 또한 작업을 모두 손으로 (Hand-made) 작업하여 레디메이드(Ready-made)의 비전형적인 인물로 대표되기도 한다.


*레디메이드(Ready-made): 이미 만들어져 있는 제품에 작가가 의미를 부여하여 예술품이라고 칭함.

 

 

 

 

 

 

| 소속대학 / 소속학과 |

Hochschule für Bildende Künste Dresden / Bildhauerei(Dreidimensionales Gestalten)

 

| 참고 |

http://goo.gl/fXrcO3

 

 

 

 

 

| 관련 이미지 |

 

 

 

 

 

 

 

 

 

 

 

 

 

 

 

 

 

 

 

 

 

| 독일에서 예술하기 |

에디터 :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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