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미대 교수소개 | Cornelius Völker

2016/06/27

 

| 독일 미대 교수 소개 : Cornelius Völker |

 

1965년 출생인 그는 24살에 미술공부를 결심하고 1989년부터 1995년까지 Kunstakademie Düsseldorf에서 수학했다. 1993년부터 2년동안 `Die Hermannschlacht` 라는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었고 학생이던 1990년대부터 다수의 수상 경력과 장학금을 받았다. 현재는 Düsseldorf에 거주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Kunstakademie Münster 의 교수로 있다.

 

그의 작업은 `Die alltäglichen Dinge des Lebens (일상의 물건들)` 이 특징이다. 두껍고 과감한 붓 터치로 가방, 손, 꽃, 빵, 개 등 일상의 소재를 그림으로 그린다. 순간 일상의 소재를 찾아내는 안목은 물론이고 추상과 구체를 넘나드는 다양한 표현 방식, 표현에 따라 각기 다른 색채, 붓 터치를 보여준다.

 

`예술은 배우고 가르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며 재능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는다. 논제를 계속 고민해야하는 끈기와 고집, 좌절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예술을 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것이다.`

 

 

 

 

 

| 소속대학 / 소속학과 |

Kunstakademie Münster / Malerei

 

| 참고 |

http://www.cornelius-voelker.de/

 

 

 

 

 

 

| 관련 이미지 |

 

 

 

 

 

 

 

 

 

 

 

 

 

 

 

 

 

 

 

 

 

 

| 독일에서 예술하기 |

에디터 :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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