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포토 다이어리 | 쓰레기

2016/06/27

 

| 베를린 포토 다이어리 ‪: 쓰레기 by 왕현 |

 

쓰레기라는 것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쓰레기라고 불리운다. 더 이상 필요 없어진, 혹은 질려버려 방치해 둔 물건을 우리는 쓰레기라 부른다. 하지만 쓰레기라는 것은 누군가에게 한 때 필요했거나, 유용했던 물건이었을 것이다.그런 이유로 쓰레기는 내가 모르는 이의 순수한 흔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관심을 계기로 그 흔적들을 사진으로 기록하게 되었다. 사실, 그 흔적의 색감 속에 묻어나는 자연스러움이 나에겐 재미로 다가왔을 뿐이다.

세번째로 소개할 나의 사진들은 길을 걸으며 누구나 봐오던, 그냥 스쳐 지나갔을 누군가의 소중했던 흔적의 기록이다.

 

 

/글 - 왕현

 

 

 

 

 

 

 

‘쓰레기와 사람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독일에서 예술하기>

글/사진 : 왕현

 


<홈페이지>

왕현 : http://hornyhyu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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