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학 함께 읽기 | 선악의 저편

2016/06/26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독일의 철학자. 생(生)철학의 대표자로 실존주의의 선구자, 또 파시즘의 사상적 선구자로 말해지기도 한다. 그는 종래의 합리적 철학, 기독교 윤리 등 모든 종래의 부르주아 자유주의의 이데올로기를 부정하고 철저한 니힐리즘(nihilism)을 주장하여 생(生)의 영겁회귀 속에서 모든 생의 무가치를 주장하고, 선악의 피안에 서서 ‘약자의 도덕’에 대하여 ‘강자의 도덕’을 가지고 ‘초인’에 의해서 현실의 생을 긍정하고 살아야 함을 주장했다.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철학사전

 

 

 

 

 

“한 문장 씩, 함께 나눠요.”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한다

 

| Man muss noch Chaos in sich haben, um einen tanzenden Stern gebären zu können. |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자신이 이 과정에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만일 네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도 네 안으로 들어가 너를 들여다본다.

 

| Wer mit Ungeheuern kämpft, mag zusehn, dass er nicht dabei zum Ungeheuer wird.

Und wenn du lange in einen Abgrund blickst, blickt der Abgrund auch in dich hinein. |

 

/ 니체 , 『선악의 저편 Jenseits von Gut und Böse 』 잠언과 간주곡 중, 김정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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