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디자인 | 베를린 수집가의 글자 줍기

2016/06/27

 

| 베를린 수집가의 글자 줍기 by 이와이 |


담기만 하고 버리진 못해 책장도, 핸드폰의 용량도 늘 가득하다. 모으는 것들은 종종 하나의 큰 집합이 된다. 버릴 수 없는 이유다. 대학교 3학년 수업 때, 좋아했던 교수님이 알려주신 리서치 사이트로 postersinamsterdam.com가 있었다. 암스테르담의 길거리에 붙여진 포스터들을 찍어 수시로 업데이트 하는 사이트인데 , 최신 포스터들을 쉽게 참고할 수 있어 유용하게 봐왔다. 고맙게도 지금까지 으뜸으로 도움을 준다.

 

예뻐서, 좋아서, 자연스럽게 찍었던 베를린의 글자들을 한 군데 모아 올려보기 시작했다. 가득 쌓이기만 해서, 낭비로 변질될 법한 나의 취미가postersinamsterdam.com이 그랬듯, 누군가에겐 어쩌면 꽤 쓸만한 정보가 될 지도 모른다는 바람을 담으며 베를린을 모음을 연재한다.

 

 

 

 

 

 

 

” 취미는 기록, 주워 담기 ”

 

 

 

 

 

 

 

 

 

 

 

 

 

 

 

 

 

 

 

 

 

 

 

 

<인스타그램>

베를린 수집가 : https://www.instagram.com/chiffonnie_r/

 

 

<독일에서 예술하기>

에디터 : 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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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독일, 베를린, 독일유학, 독일생활, 독일대학, 독일음대, 독일미대, 독일 커뮤니티, 독일에서 예술하기, DIA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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