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먹고, 마신다.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가 된다 '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은, 타지 생활을 하는 우리 유학생들이 간과할 수 있는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건강을 다스리는 첫걸음은, 늘 잘 먹는 것이다. 
'배고픔'이란 끼니를 떼우라는 신호가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만큼, 입맛을 돋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을 내 몸에 채워 넣어달라는 의미이다.

우리는 매 끼니를 더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먹는 훈련을 해야한다.​ 유학생에게 요리는 일상이며, 창작이며, 더 나아가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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