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016

걷다, 베를린 #1 : 베를린의 일요일 (여름)

“베를린의 일요일은 직장인과 학생들이 길을 가득 메우던 평일과 사뭇 공기가 다르다. 주말을 맞아 찾아온 관광객들로 또 다른 느낌의 활기가 느껴지고, 휴식을 취하는 베를리너들의 모습들에서 우리와는 다른 안정감이 풍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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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숙 (https://www.facebook.c...

26.06.2016

걷다, 베를린 #2 : 스파이더맨

‘주먹 불끈 쥔 손’ S-Bahn 철로에서 볼 수 있는 손 모양의 그래피티들이다. 그린 이의 정체가 스파이더맨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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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독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떠나왔다. 유럽을 떠돌아 다니다 비자 만료 3개월을 앞두고...

26.06.2016

걷다, 베를린 #3 : 베를린의 강렬한 그래피티 문화

강렬하다. 하지만 다음주가 되면 또 다른 강렬한 그림으로 바뀔 것이다.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마주하는 그래피티는 이 순간이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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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독일 워킹홀리데...

26.06.2016

걷다, 베를린 #4  : 길거리에서 만난 문구들

“그래피티라고 보긴 어렵지만 재미있는 문구를 새긴 돌이 나란히 놓인 길도 있다. 복잡하지 않아 독일어를 조금 공부 했다면 쉬이 읽을 수도 있다. 돌마다 각각의 주제에 관련된 글이 새겨져 있다. Bode Museum 근처로 차도와 강 사이에 위치한 인도 부근이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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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016

걷다, 베를린 #5 : 느릿한 발걸음

“한 무리의 직장인이 지나가길 기다렸다. 낙서로 가득한 베를린의 주인공이 꼭 젊은이라는 법은 없으니까. 그래서 종종 느릿한 걸음을 기다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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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독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떠나왔다. 유럽을 떠돌...

26.06.2016

걷다, 베를린 #6 : 자판기에서 담배를 사는 여인

“담배를 살 때도, 필 때도 남녀가 없는 독일. 자판기에서 담배를 구매하는 모습을 처음 목격한 순간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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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독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떠나왔다. 유럽을 떠돌아 다니다 비자 만료 3개월...

26.06.2016

걷다, 베를린 #7  : 창밖을 바라보는 여인

“스냅샷을 찍던 중 눈이 마주치면 당혹스러움에 안 찍는 척을 하곤한다. 하지만 총 5컷 속의 그녀는 끝까지 여유롭게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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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016

걷다, 베를린  ‪#‎8‬ : 거리의 그림

“베를리너의 일상에서 그래피티는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가 된 것처럼 보인다.

덕분에 때로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장난스러운 낙서들을 발견하기도 하는데, 걸으며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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